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그 새끼랑 헤어져." 뭐? 이것도 친구라고..!
내 애인과 내가 헤어지길 바라는 남사친 '상재수'.
그리고 그런 녀석을 모나게 내칠 수 없는 나, '하원수'.
거기다가 내게 고백까지 하는 상황이라니!
그로 인해 우리들의 관계는 점점 금이 가기 시작했다. 깨진 휴대폰 액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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