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세계 최강 검사인 아스트레아.
어느 날 자신이 소설 속 캐릭터로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것도 최종 보스인, 악신에게 죽임을 당하는 역할로….
그러다 산행 중 괴한들에게서 구해준 아이가 장차 악신이 될 운명임을 알게 된다.
‘차라리 이렇게 된 거, 잘 키워서 확 갱생시켜 버려?’
결국 데려와 키우게 되었는데….
“레아. 어디가? 또 그 자식 만나러 가?”
내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집착남이 되어버렸다.
왠지…. 잘못 키운 거 같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