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악역의 딸이라는 이유로 사형당했다.
‘이놈들아, 난 아무것도 안 했다고!’
억울해하며 눈을 뜨니 14년 전으로 돌아왔다.
아직 악역 가문의 보살핌이 필요한 나는 용돈을 모아 탈출하기로 계획했는데…
“죽이면 끝나는 거 아닌가. 골치 아프게 협상을 왜….”
“협상하는 아빠 조아.”
“협상하도록 하지.”
무려 인생 2회차. 금수저가 탈출을 왜 해!?
아빠를 조련해 착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히히. 세상 사람들.
이제 우리 아빠 악역 아니거든요!
아하, 샌드위치 만들다가 그런 거구나.
그럼 그럼!
우리 아빠는 이제 착해졌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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