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내가 즐겨 하던 게임 <마왕의 반려>속에 환생했다.
그것도 여주를 괴롭히다 죽는 악역으로!
게다가 인간 마석으로 마력을 쓰면 쓸수록 생명력을 잃는
시한부이기까지?!
인생이 뭐 이래…?
괜찮아.
마력 그까짓 거 안 쓰고 버티면 되잖아?
내 마나 (=생명력) 잘 지키고, 비자금을 모아서
언니랑 같이 따뜻하고 평화로운 남쪽 나라로 튀는 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받아라. 릴리안. 네 인형이다.”
아버지가 내 발 앞에 원작 남주를 던져놨다.
그것도 미래에 사이코 감금왕 황제가 되는
집착 남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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