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책 속의 악녀에 빙의했다.
사망 플래그만 없애고 조용히 살려는데, 벌써 최종 흑막을 채찍질하고 심하게 괴롭혔단다.
내가 한 건 아니지만 책임감을 느끼고 잘해줬더니 흑막의 충성심이 자꾸만 올라간다
나는 조용히 부귀영화만 누리고 싶을 뿐인데
왜 자꾸 원작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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