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