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내 마지막 행운이 되어줘서 고마워!”
2015년 9월, 상위 0.1% 수험생 권민은 모의고사 20분을 가져간 환상 속 옆반 학생 차유빈의 정체를 우연히 밝혀내는데.
하루 30분, 킬러 문항보다 어려운 행운과 운명의 미스테리를 파헤치는 두 사람.
줄어드는 디데이 속 눈 깜짝할 새 끝나버릴 열아홉에게도 찾아왔던, 붙잡고 싶은 우리의 모든 반짝이는 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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