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내가 하는 말 절대로 믿지마. 믿기지도 않겠지만.."
해안가 시골 마을로 좌천된 강력계 형사 '무강'은 미스터리한 시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아마도'로 향한다.
그 곳에서 마주하게 된 미지의 종교와 함께, 사건의 실마리는 점점 더 꼬여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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