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인생 3회차, 이번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당 공작가의 외동딸로 환생했다.
사람들이 쓰러져 가는 집에 살고 있길래, 전생의 전공을 살려 집을 지어줬다.
어쩌다 보니 그 사실을 아빠한테 들켰는데······.
"집을 지은 사람이 소유권을 갖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얼결에 국내 최대 건물주가 되어버렸다.
기왕 이렇게 된 거, 대충 비자금이나 챙기고 은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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