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황궁 숲 속 버려진 성에 홀로 살고 있는 아이. 아이는 황제의 잊혀진 자식이었다.
"나는 거짓말쟁이가 싫어.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어."
긴 기다림 끝에 황제가 찾아오지만 아이의 마음은 이미 굳게 닫힌 상태였다.
"네게 이름을 지어주마"
"이름?"
"에스트렐라, 그게 네 이름이란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아가."
조금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와 그녀의 새로운 가족의 이야기. 상처 많은 에스트렐라의 가족 힐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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