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머리는 좋지만 나사 하나 빠져 있는 신입생 '배금주'는
'장한울'을 보고 동아리 가입을 결심한다.
하지만 한울이와 가까워질수록 과거의 그림자는 금주의 감정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붙잡기 시작하는데...
순애보단 소유를, 설렘보다는 절대적인 확신을 추구하는 금주가 정말 원하는 건 무엇일까?
'힙합신선'이 선보이는 달달한 매운 맛. (배 아플 정도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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