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자네가 세상을 구할 것 같은가, 아니면 끝장낼 것 같은가?"
어린 박수무당 낙빈을 향한 예언.
거대한 신의 힘이 소년을 향한다.
세상을 구하거나 멸망시키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운명이라고?
한국형 오컬트 대작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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