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정체불명의 살수에게 할아버지를 잃은 소년, 부은설.
복수를 위해 마도십문 무학과 피의 실전을 삼켜
무림 최강으로 거듭난다.
“반드시 찾아내 죽여주마.”
지금, 천하만마의 성지에서
무림을 집어삼킬 신마(神魔)가 눈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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