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시한부였던 나,
빙의도 시한부 캐릭터에 해버렸다?
비록 이번에도 시한부지만
오늘내일하던 내게 21년의 삶이 생겼다.
이렇게 움직였는데 폐도, 심장도 아프지 않아.
숨이 차지만, 이것조차 너무 즐거워!
건강하게만 자라달라는 엄마와
처음 느껴보는 가족들의 사랑.
이번 생은 내게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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