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영애는 앞으로 한 달밖에 사실 수 없습니다.”
아, 그런가요?
그러면 ‘제국의 백목련’, ‘사교계의 꽃’ 전부 파업합니다!
아버지와 오라버니들도 더 이상 제게 딸 노릇 기대하지 마세요. 애초에 남처럼 여기셨잖아요?
이젠 그런 귀찮고 복잡한 것들을 하고 살기엔 제 수명이 한 달밖에 안 남아서요!
독립해서 집도 사고,
친구도 사귀고,
고백도 했는데,
사실... 시한부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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