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숙부님은 알고계시잖아요. 제가 '스캔들 메이커'가 아니라는 걸"
사촌 벨라의 죄를 뒤집어쓴 ‘스캔들 메이커’,
공작의 물건을 탐낸 ‘도둑’.
해리엇 리스터웰에게 남은 건 오직 오명뿐이었다.
하지만 그 모든 비극의 뒤편에 벨라의 섬뜩한 미소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그녀는 결심한다.
진짜 스캔들 메이커가 되어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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