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입혀선 안될놈에게 수트를 입혔다!
부모 없이 자라, 어두운 삶을 살아온 김지원.
그가 생각한 자신의 옷은, 세상과 자신을 가리는 어두운 후드뿐이었다.
그러나 우연히 휘말린 사건 속, 그에게 숨겨진 '재능'이 드러나고
그림자 속에서 움직이는 스파이 조직, 백야(白夜)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건 내 싸움이다.
내게 진짜 어울리는 옷을 찾는
나만의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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