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약문(藥門)들의 잇따른 멸문지화.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피가 바다처럼 흐르는
절망의 지옥에서 마침내 수라(修羅)가 눈을 뜬다.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죽일 것이다.
놈들을 전부 죽일 때까지 절대로 끝내지 않아.
약문 백화절곡의 유일한 생존자 진자강.
먼 훗날 강호 무림사에 전설로 기록될
한 사내의 고독한 복수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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