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고작 18살 나이로 부산을 꿇린 남자 강건마
메마른 그의 가슴을 송두리째 불태울 존재가 나타났으니,
그것은 '힙합'(Hip - hop)!
래퍼가 되기 위해선 서울을 통합해야 하는 법!
사나이 강건마! 오늘도 래퍼가 되기 위해 사람을 팬다!
참고로 두 작가 모두 랩이 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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