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전학을 오게 된 여고생 [유영]. 그런데, 이 학교 뭔가 좀 이상하다..?
옆자리에서 들리는 의문의 소리와 홀로 떠다니는 물건들..
"근데 이거.. 나한테만 보이는 것 같은데… 설마 귀신인가?!!"
그렇게 무서워 도망다니던 유영은 우연히 그 귀신(?)의 손을 잡게 되고,
그 순간 뭔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난다. 과연 그것의 정체는?!
아니 웬 잘생긴 남학생???
정체는 투명인간? 그런데 나랑 손을 잡으면 모습이 보인다고?
저는 투명인간처럼 학교생활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안 될까요?
두 남녀의 불가피한 스킨쉽이 만발하는 학원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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