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나는 살아갈 것이다.
안단테의 리듬을 한, 이 사람의 심장으로."
열두 살의 나이에 확장성 심근증을 진단받은 다울.
그로부터 4년 후, 다울에게 새 심장을 줄 공여자가 나타난다.
죽음의 문턱에서 삶을 되돌려 받은 다울.
상실 끝에 삶의 궤도에서 멀어져 가는 연조.
살아 있는 두 사람을 위로하는 죽은 피아니스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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