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ㅈ찐따 주제에 날 훔치겠다고?
새로운 학교로 전학 간 '김예슬'은 첫날부터 일진 '진소희'에게 찍힌다.
하지만 예슬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는다. 오히려 두꺼운 안경을 벗고 진한 화장을 한 채로
소희와 똑 닮은 얼굴을 드러낸다. 소희를 도발하는 예슬. 그녀의 ‘자리 뺏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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