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왕세자한테 불명예 파혼을 당한 후,
공작가에서 쫓겨난 ‘리에나 폰드’.
하지만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는 법!
농대생이었던 전생 덕분에 농사꾼으로서
만족도 100%의 행복한 인생 2막을 살던 중,
수다쟁이 마법 '호미(?)'한테 간택 당하고 만다.
“이 몸의 이름은 루이 가르봉 봉튀아르 3세.
내 열 번째 주인이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기게.”
'...............이거 무를 수는 없나?'
거기에 호미를 노리는 의문의 미남 '카민'까지 찾아오며
평화롭던 전원생활에 돌발 이벤트가 연이어 생기는데...
“리에나, 나랑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줘.”
“뭐어?! 코, 콜록!”
”귀여워…♡”
이 남자, 왜 이렇게 유혹적인 거냐구―!!
호미만 건네주면 순순히 돌아가겠다고 말하던
새침한 고양이남 맞아요?!?!!
유쾌발랄 코믹 농경 로맨스판타지
<섹시한 폐하와 함께하는 전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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