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라 불렸던 사나이.
세계 최대 격투기 리그의 헤비급 챔피언.
최강의 남자였던 최현석은 죽음 이후 이세계의 용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부! 명예! 미녀를 독차지하는 용사!'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이세계로 이동한 그가 조우한 것은 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근육질의 소대가리를 괴물.
마왕군의 간부였던 괴물이 물었다.
"용사? 네가 용사라는 거냐?"
“어... 용사일걸요...?”
그렇게 지옥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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