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귀족 영애라는 족속들은 싸가지가 없거나, 머리에 꽃밭밖에 없다.
그런 말이 무성하던 시대에도, 그녀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있었으니,
평민 ‘데릭’은 마법 재능을 깨닫고 용병으로 활약하던 중,
어느 날 귀족 영애들의 마법 교사로 초빙된다.
싸가지 없던 영애들을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일타 강사 '데릭'의 활약에
쏟아지는 명문 귀족 가문들의 러브콜.
'세상에 나쁜 영애는 없다.', 적어도 데릭 앞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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