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태초의 신이 창조한 첫 번째 피조물.
대륙의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초월적 존재.
그 세계수가 평범한 원예 학자인 나를 협박하기 시작하면서
내 인생은 대차게 꼬여버렸다.
”응~ 시들게, 잎 다 떨굴게~ 멸문 가보자고~.”
”물 드릴게요... 드리면 되잖아요...!”
평범한 원예 학자 리리스의 생존을 위한 세계수 살리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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