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천재 의사로 의학계에 힘을 떨치던 유성.
수술실을 집처럼 여기던 그는 어느 날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다른 세계로 떨어져 버렸다.
그런데 성녀... 성국... 힐링 마법이라고?
"내가 얼마나 힘들게 의학을 배웠는데, 손만 대 놓고 치료 끝? 아, 놔.
맛탱이 가 버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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