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진짜 일류 무당은 여의도에서 논다.”
주가의 오르내림을 예측하는 것만으로 수십, 수백 억을 벌 수 있는 여의도의 투자사들은 신통력이 있는 무당들을 고용했고, 그것은 여의도를 일류 무당들의 무대로 만들었다.
가난한 소년이었던 천지승은 그런 여의도에 살굿으로 주가를 내리는 무당으로 고용되고…
이 이야기는 그의 일대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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