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죽은 이들 생전의 이야기를 보관하는 저승 서고,
그곳에서 보고 싶은 이의 책을 찾으면,
죽은 이라 할지라도 다시 만날 수가 있다고 하여
'상봉 서고' 라고도 불린다.
우연히 서고에 들어선 수찬은 사서 남궁영을 만나고
영이는 수찬에게 자신의 책을 만드는 걸 도와준다면 엄마의 책을 찾아주겠다고 하는데...
수찬은 서고에서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2022 최강자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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