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죽음을 44일 앞둔 악녀.
황녀 이브로 빙의했다.
살해당할 시한부 인생이지만,
이대로 허무하게 죽을 순 없지.
살기 위해 패악질을 멈추고,
나를 혐오하던 약혼자와 거래도 성공했는데.
왜 위기는 멈추지 않는 거지?
게다가 동업자일 뿐이라던 흑막(*계약 약혼자)은 내게 집착하기 시작하고,
남주는 갑자기 여주를 놔두고 날 지키겠다고?
살고 싶었을 뿐인데…
이 세계, 어디서부터 뒤틀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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