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베스트셀러 작가 이시원. 그가 쓴 범죄 스릴러 소설 <밧줄>에 나온 것과 똑같은 수법의 살인 사건이 현실에서 일어난다.
피해자가 나왔고,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시원은 죄책감과 트라우마로 스릴러 대신 로맨스를 쓰겠다고 마음 먹는데...
'이시원이 로맨스라고...? 매 소설마다 사람 다섯은 죽이는 그 이시원이?'
결국 시원은 '사랑'을 배우기 위해 오랜 친구 소담에게 연애 제안을 한다.
과연 그들은 사랑과 범인을 모두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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