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몰락한 백작가의 둘째 딸 레이나.
가족들을 위해 헌신했지만, 결국 자작가에 팔려가듯 시집가게 된 레이나는 더욱 비참한 삶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들을 만나기 전까지는!
“아버님, 아버지, 아빠. 어떤 게 부르기에 좋니? 나는 마지막이 좋은데……. 자작님은 절대 안 된다!”
“네가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된단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자유롭게 배워도 돼.”
레이나는 과연 새로운 가족들과 행복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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