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법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천재 소년.
아버지를 살해한 악마 양다곤은 세계적인 전기차 회사인 라이트닝모터스와 어깨를 견주는 글로벌 자동차기업의 회장이 되어 있고...
법으로 빼앗긴 것은 법으로 되찾는다!
변호사가 된 윤해성은 수상한 인물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직원 달랑 두 명의 법률사무소는 한국을 주무르는 거물 양다곤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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