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유복한 에펠렌티아 백작가의 적자로 태어난 로벨리아.
아버지인 제임스 에펠렌티아 백작의 죽음 이후,
그녀의 불행은 시작된다.
"세상은 날 버렸고,
원수는 모든 걸 송두리째 빼앗아 갔다. 어머니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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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죽음 이후 알게 된 진짜 원수,
그리고 악녀로 내몰리게 될 자신의 미래.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려야 해.
나를 악녀로 만드는 운명을 피하겠어."
복수를 결심한 그녀는 위험한 조력자에게 후원을 제안하는데...
과연 로벨리아는 복수를 완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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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끝났을 때, 그대의 옆에 있고 싶어."
그리고 자신에게 구애하는 남자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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