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정의로운 경찰이자, 워킹맘으로 고군분투 홀로 아들 도연을 길러 낸 연희.
20살의 도연은 엄마의 바람처럼 착한 심성을 지닌 ‘보통 아이’로 성장했다.
그러나 행복한 두 사람의 삶에 연쇄살인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하는데...
자신과 아들을 조여 오는 ‘그것’을 연희는 엄마로 맞이할 것인가? 경찰로 대항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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