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영애 자넷은 오늘도 무도회장의 홀로 남겨진 꽃장식.
에스코트 역 약혼자·더글라스가 자신을 내팽겨치는 것은 늘 있는 일이지만,
오늘은 낯선 미소녀와 불장난 중인 그를 목격하고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그런 자넷에게 말을 걸어온 것은...
"뭘 해도 못생기고 가난하고 답도 없는 여자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남자임에도 왕실의 아름다움을 책임지고 있는 뷰티 어드바이저 아망딘이였다.
반강제로 아망딘에게 뷰티 레슨을 받게 된 자넷은,
예뻐져서 약혼자를 후회하게 할 수 있을까!?
첫사랑 성취를 목표로 하는 '뷰티' 스파르타 러브 코미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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