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죄를 지은 자, 죄질의 경중을 막론하고 사형에 처한다."
인구 수 폭증과 범죄율 증가로, 정부는 특단의 법을 내놓는다.
'범죄자는 이유 불문하고 처단'.
길거리에 침만 뱉어도 죽을지 모르는 도시에서
시민들은 불안함에 시달리고 이를 두고 볼 수 없었던
자들이 혁명을 일으킨다.
혁명단 <제볼트>의 '버너'.
정부의 검, 관리자 '그레이트'.
이 둘을 중심으로 점점 번져가는 정부와 혁명단의 싸움.
법을 집행하는 자와 세상을 뒤엎으려는 자들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된다.
과연 버너 일행은 강력한 관리자들을 꺾고
즉결 처형 제도를 무너트릴 수 있을 것인가?!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