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박제사 ‘도연’은 죽은 연인의 시체를 빼돌린다.
이 과정을 목격한 작가 ‘이명’은 침묵의 대가로 도연의 삶을 소재로 요구해 온다.
일주일간의 취재를 허락한 도연. 죽은 연인과 꼭 닮은 이명의 모습에 혼란을 느낀다.
숲속의 고립된 작업실에서 일주일간의 취재가 시작된다.
죽은 연인과 꼭 닮은 남자, 그의 목적은 정말 그것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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