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독심술사 소녀, 바리.
세상의 저주 속에서 스스로를 요괴라 믿게 된 그녀 앞에
요괴 잡는 사냥꾼, 무 우레가 나타난다.“넌 요괴가 아니야. 난 네가 필요해.”
그 말을 믿은 순간, 운명이 깨어났다. 저승과 인간 세계를 잇는 길, 신이 되기까지의 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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