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막히는 일이 있으면 누구나 두루 찾는다는 마을의 감초 태인.
귀갓길에 웬 남자와 웃지 못할 상황이 일어나고, 술에 취한 태인의 아버지가 그 사내를 주워와버렸다!
그 사내의 이름은 기현.
처음엔 그저 식량이나 축내는 실없는 사람인 줄 알았더니
위급할 때마다 척척 일을 해결해 내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기현은 태인의 마음속에 들어와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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