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사람을 죽였다는 누명과 함께 미친 여자 취급을 받는 전직 한식 최고의 셰프 해오름.
요리사 자격증도 없는 자신을 터무니 없는 돈을 주며 고용하겠다는 미친남자 윤달에게 제대로 걸렸다.
그에게 이끌려 도착한 식당 '식사예절' 에서 셰프로 다시 일한다는 일말의 기대감을 갖지만
첫 손님이 죽은 사람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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