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돈과 성공만을 전부로 알던 유명 수의사 이한철.
그는 어느 날 사고 이후,
동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동물 병원을 찾은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던 어느 날,
길에서 만난 강아지 밍구의 살려달라는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동물의 목소리를 듣는 수의사 이한철,
동물을 사랑하는 수의 테크니션 김나영,
한철의 뒷조사를 하는 동물 뉴스 플랫폼의 기자 이동욱.
그리고 꼬리 달린 웰시코기 밍구와 수많은 동물들의 이야기..!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