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약제사 바나는 블레록 시에서 작은 약초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 마을에는 밤만 되면 저주를 걸고 사라지는 ‘마녀 레이븐’이란 존재가 있어,
바나는 마녀의 저주를 푸는 약을 자주 의뢰받고는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경관이 바나를 찾아오는데…. 사실 마녀 레이븐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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