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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아기님 발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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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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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티리엔 왕국의 사랑받던 공주로서, 왕국의 추앙받는 별이었으나 허무하게 죽임을 당한 나. 그걸로 끝인 줄 알았는데, …알을 깨고 나왔다? “부!” “어머, 세상에, 세상에! 알에서 웬 애가!” 기묘한 옹알이만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아우우! 우!” *** 그리고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우리 사랑스러운 막내딸 레티샤. 이 집 남자들을 모두 네가 길들이렴!" 햇살 같은 미소를 지닌 우리 엄마 베스, "대공 말고, 아버지 말고. 아빠라고 부르거라. 아. 빠." 무뚝뚝한 척하지만 실은 다정한 카시어스 대공, “네 남자친구 같은 건 없어, 레티샤. 알토인지 뭔지는 금방 잊을 거야. 샤샤는 그냥 오빠랑만 친하게 지내. 알았지?” 천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제국의 천재라지만, 내 앞에서는 그저 질투쟁이인 오빠 드미트리에 이어 “그러니까 못난이는 내 생일선물로 우리 집에 온 거야. 그러니까 내 거라는 소리지.” 못난이라 부르면서도 날 좋아하는 티를 내는 말썽꾸러기 동갑내기 카일러스, "눈나! 티샤! 조아! 형아, 시러. 저리가." 나만 따르는 귀여운 막내 레일리까지. 다들 나를 너무 좋아한다! “헤헤. 사실 티티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써.” 나만 좋다며 따라다니는 친구도 생기고, 그렇게 평화롭게 사는가 싶었는데… 내 전생의 죽음에 비밀이 있었다고? "찾았다. 예언의 아이." 이왕 이렇게 된 거, 모든 걸 다 내 발 아래에 둬야겠다.

기본 정보

작가소피아
플랫폼카카오
장르로맨스 판타지
이용등급연재중 · 전체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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