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말년 휴가를 며칠 앞둔 취사병 병장 신영준에게 멸망이 찾아왔다.
삽시간에 아비규환이 되어 버린 대대, 끊어져 버린 연락망.
눈 앞에 보이는 것은 하나!
[각성을 축하드립니다!][직업 : 신입 요리사 Lv.1]
차라리 전사, 암살자 같은 직업이었다면 홀로서기라도 시도해 보았을 것을…
그에게 주어진 것은 누가 봐도 서포터 직업인 요리사.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지금부터 너희는 내가 먹여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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