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세상은 멸망했다.
죽음과 절망이 가득한 세계.
그 속에서 마지막까지 검을 쥐고 싸웠던 자 — 검신. 카르세리안 르 반데얀.
그러나, 운명처럼 또 다른 세계의 문이 열리고, 이번엔… 멸망하지 않은 지구였다.
그곳엔 몬스터가 슬금슬금 모습을 드러내고, 사람들은 아직 이 재앙이 얼마나 거대한지 모른 채 살아가고 있었다.
이 세계는 아직 멸망하지 않았다.
하지만 방심하는 순간, 과거의 그 끔찍한 악몽이 다시 반복될 것이다.
그걸 막기 위해 — 검신은 다시 칼을 든다.
과거의 나약했던 인간, 그 몸을 빌려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몸을 차지한 대신 하나의 약속을 건다.
"네 가족은 내가 지킨다."
그리고,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