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역사에 길이 남을 재능을 지녔지만,
아크리치 도르고에게 데스나이트로 개조되어 노예처럼 살아온 데미안 학센.
아크리치의 명령에 따라 자기 손으로 가족을 죽이고, 모든 왕국을 멸망시키고 만다.
전 세계가 아크리치 손에 넘어가려는 순간, 정신을 되찾았으나 너무 늦어버렸다.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순간, 기적이 찾아왔다.
회귀
모든 일이 시작되기 전으로 돌아온 그의 목표는 명확하다.
"이번에는 가족의 행복과 미래만을 생각하며 살겠다. 물론......“
더러운 흑마법사 무리를 남김없이 단죄하고
지옥을 맛보여 주고 난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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