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마도왕국을 다스리던 대법사.
어느 날 제국의 막내 황녀님으로 태어나다!
"그냥 아기인척 적당히 비위 맞춰줘야겠다.
...그런데 다들 날 너무 좋아하는 거 아냐?"
좋아하다 못해 도대체 가만 놔두질 않는다.
막내 황녀님은 오늘도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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