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잊혀진 매체'라는 뜻을 가진 '로스트 미디어'.
아코드는 그런 로스트 미디어를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가게이다.
아코드의 아리따운 점원 '리카'는 손님들이 찾는 로스트 미디어를 다시금 그들 앞에 선보인다.
하지만 잊혀진 것에는 잊혀진 이유가 있다고 했던가.
우리가 기억 속에서 그 매체들을 지운 까닭은 그것들이 끔찍해서였고 그것들을 다시 마주하는 순간 손님들은 공포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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