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바다의 검은 용이라 불리는 해적 드레이크
에스파냐의 상선을 노략질 하다 엘리자베스 1세가 탄 배에 오르고야 만다.
욕망을 채우지 못해 금은보화를 쫓던 그는
엘리자베스 1세를 보고 뛰는 가슴을 느끼며 환희하고
잉글랜드의 여왕을 손에 넣고자 계획을 세운다.
드레이크의 능력을 눈여겨 본 엘리자베스 1세는
노략한 금을 나라에 바치는 대가로 드레이크를 살려주고
분노한 에스파냐는 이를 빌미로 잉글랜드를 향해 전쟁을 선포하는데..
16세기 초반
유럽의 후진국이었던 잉글랜드를
열강으로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 한 엘리자베스 1세,
평생 독신으로 살아간 그녀의 로맨스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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